01숨결 소개
농산물 부산물을 폐기물이 아닌
자원으로 봅니다.
농산물이 수확되고 가공되는 과정에서는 줄기와 잎, 껍질, 선별 과정에서 제외된 농산물, 가공 찌꺼기 등이 함께 발생합니다. 숨결은 이러한 부산물을 처리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자원으로 다룹니다.
숨결의 사업 분야는 농산물 부산물 업사이클링과 자원순환입니다. 농가, 협력기업, 연구기관, 공공기관과 함께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는 순환 방식을 찾아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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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조건에서 시작합니다
부산물이 실제로 발생하는 농가와 가공 현장의 조건을 먼저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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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연구 중인 내용을 구분해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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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의 전 과정을 검토합니다
자원을 만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쓰인 뒤 어디로 돌아가는지까지 함께 살핍니다.
02농산물 부산물 폐기 문제
부산물 처리는 농업 현장의
비용이자 환경 과제입니다.
수확과 선별, 가공 과정에서는 식품으로 쓰이지 않는 부분이 함께 발생합니다. 적절한 처리와 활용 방안이 없으면 비용과 환경, 자원 손실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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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현장에 남는 처리 부담
수거와 운반, 처리에 드는 비용과 노동이 농가와 가공 현장에 남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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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환경에 미치는 영향
방치된 부산물은 부패와 악취, 침출수의 원인이 될 수 있고, 소각하면 연기와 대기오염 물질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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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활용되지 못하는 유기 자원
부산물에 남아 있는 유기물과 섬유질, 유용한 성분이 쓰이지 못한 채 버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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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활용을 어렵게 하는 조건
수분이 많아 쉽게 상하고, 작물과 계절에 따라 양과 성질이 달라 일정하게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03업사이클링 솔루션
부산물의 특성에 맞는
활용 경로를 찾습니다.
작물과 부위, 수분과 성분에 따라 알맞은 쓰임이 다릅니다. 숨결은 부산물의 특성을 먼저 확인하고, 그에 맞는 자원화 방향을 검토합니다.
- 특성 파악어떤 부산물이 언제, 어떤 상태로 발생하는지 확인합니다.
- 경로 설계특성과 지역 여건에 맞는 활용 방향을 정합니다.
- 적용 검증실제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결과를 설계에 반영합니다.
검토 중인 자원화 분야
연구개발 단계상용화된 제품이나 인증된 성능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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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농업 자재
유기물이 풍부한 부산물을 퇴비나 토양 개량 자재처럼 농업 현장으로 되돌리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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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소재
줄기와 껍질의 섬유질을 포장재나 복합소재 같은 소재 원료로 활용하는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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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 성분
부산물에 남아 있는 천연 유래 성분을 분리해 새로운 원료로 쓸 가능성을 살피는 방향입니다.
04자원순환 프로세스
수거부터 활용까지,
여섯 단계의 순환 모델
숨결이 지향하는 자원순환 과정을 정리한 모델입니다. 전 과정이 상용 운영 중임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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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발생·수거
농가와 산지유통, 가공 현장에서 어떤 부산물이 언제 얼마나 나오는지 파악하고 수거 경로를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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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선별
이물을 걸러내고 작물과 부위별로 나누어, 다음 단계에 알맞은 상태로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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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전처리
건조와 분쇄 등으로 변질을 늦추고, 보관과 운반이 쉬운 형태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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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자원화
발효, 추출, 소재화처럼 부산물의 특성에 맞는 방식으로 새로운 쓰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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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품질 확인
성분과 안전성을 확인합니다.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앞 단계로 돌아가 다시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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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활용·환원
만들어진 자원은 농업 현장과 산업으로 돌아가고, 활용 결과는 다음 순환의 설계에 반영합니다.
05연구개발 및 핵심 사업
연구개발 과제와
사업 방향을 구분해 안내합니다.
연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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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 특성 분석
작물과 부위, 발생 시기에 따른 수분과 성분의 차이를 살펴 활용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연구개발 단계 -
전처리·안정화 공정
쉽게 상하는 부산물을 안정적으로 보관하고 다룰 수 있는 조건을 찾습니다.
연구개발 단계 -
농업용 자재 활용
부산물을 다시 농업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자재로 만드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연구개발 단계 -
바이오 소재 활용
부산물의 섬유질과 유기 성분을 소재 원료로 쓸 수 있는지 탐색합니다.
연구개발 단계
핵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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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부산물 업사이클링
부산물을 부가가치 있는 자원과 제품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지향합니다.
추진 방향 -
자원순환 체계 구축
농가, 가공 현장, 활용처를 잇는 지역 단위의 순환 모델을 구상합니다.
추진 방향 -
공동 연구·실증 협력
현장과 연구기관이 함께 부산물 자원화의 가능성을 시험하는 협력을 논의합니다.
추진 방향
인증, 특허, 수상, 매출, 탄소 저감 수치 등은 확인된 경우에만 근거와 함께 공개합니다.
06비전과 지속가능성
부산물이 자원으로 순환하는
농업을 만들어 갑니다.
숨결이 지향하는 방향이며, 달성한 성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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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
버려지는 양을 줄이고, 자원이 다시 농업과 산업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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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농가와 지역의 처리 부담을 덜고, 부산물이 현장의 새로운 가치가 되는 길을 함께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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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환경 효과를 부풀리지 않고, 확인된 내용만 근거와 함께 알립니다.
07협업 및 문의
농산물 부산물 자원화를
함께 논의합니다.
부산물이 발생하는 현장, 연구 역량, 활용 수요가 있다면 이메일로 연락해 주세요.
- 농가·산지유통처리가 고민인 부산물과 현장 조건
- 협력기업식품·가공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의 활용
- 연구기관·대학공동 연구와 분석, 실증 협력
- 공공기관·지자체지역 단위 자원순환 모델 논의